회복기 재활의료기관과 연계한 운전능력 평가 운영
- 작성자작업치료학과
- 등록일2023-05-25
- 조회수21
▮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작업치료학과는 5월 24일, 25일 산학협력기관인 광주 365 재활병원과 연계하여 환자분을 대상으로 한 운전능력 평가를 운영하였다. 본 활동에는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분 14명과 작업치료사 3명, 작업치료학과 학생 7명이 참여했다.
▮ 작업치료사는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국립재활원, 근로복지공단 병원에서 환자를 대상으로 운전 능력평가 및 훈련·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도로교통공단에서도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운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 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는 이러한 운전분야로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운전적합성을 판별하는 평가장비와 모의주행을 할 수 있는 운전 시뮬레이터를 구축하고, 재학생들을 직접 평가활동에 참여하도록하여 실무적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 작업치료학과장(한상우)은 “대상자분들이 객관적인 운전능력 평가를 통해 운전가능여부를 판단하다는 것은 개인과 지역사회의 안전뿐만 아니라, 사회복귀를 위한 준비과정으로써 매우 큰의미가 있다. 앞으로 환자뿐만 아니라 노인 및 장애인, 운전트라우마로 자가운전이 어려운 초보운전자 등 안전운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운영 함으로써, 지역사회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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