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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 작성자입시생
  • 등록일2022-08-04
  • 조회수48

작업치료학과에 대해 생소하게 느껴지는데 취업은 잘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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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업치료학과 2022-08-04 21:12

    반갑습니다.



    작업치료사라는 공식명칭은 미국에서 1917년에 처음 탄생되었고,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보건의료분야의 고급인력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그 이유는 질병과 상해의 치료 만큼이나 사람 중심의 사람의 활동과 참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1년 세계보건기구에서 ICF모델이라는 건강과 장애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정립되면서

    이제는 많은 국가들에서도 사람의 일상생활에 대한 관심과 인력 양성에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우리나라에 작업치료사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매우 놀랄 만큼 아직 간호사나 물리치료사 만큼이나

    인력이 많지는 않지만, 50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적 페러다임에 발맞춰 2010년 이후 부터 지속적으로

    작업치료사 관련 제도와 법률이 만들어져 오고 있습니다.



    기존에 종합병원, 대학병원, 재활병원 등 의료기관에만 있던 작업치료사들이 보건소, 정신보건센터, 아동발달센터, 건강보험공단, 복지관,

    보조기기 센터 등 매우 다양한 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학생들이 대학선택의 기회가 자유로워 지는 만큼 잘 알려진 진로를 선택하게 되는데,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망이 좋고, 직업만족도가 높은 작업치료를 선택한다면,
    다른 진로에 비해 취업 성공율은 더욱 높아지겠죠? ^^



    어디든 취업은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달라지지만, 진로의 특성과 미래를 미리 파악한다면 보다나은 성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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